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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영화제엔 특별한 것이 있다. 회원들이 말하는 DIMA 생생토크

“어쩌라GO 100” 유투브 조회 50만 돌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온라인영화관에서 2015 초등부 대상 수상작, “어쩌라GO 100” 고양초등학교 박준서 감독의 쾌거

 

15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경기 고양초등학교 박준서 감독의 작품 어쩌라GO 100”이 만 3년여만인 2019216일 유투브 조회수 50만을 돌파했다.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는 미래 한국 영화인을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원장 성낙원) 주최하는 영화제로 2001년 시작해서 많은 청소년영화인을 발굴하고 양성하고 있으며, 그동안 7,000여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청소년들의 기량을 겨룰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청소년 영화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는 영화제다.

 

박준서 감독은 금년 3월 고양시에 있는 성사고등학교에 입학한다. 지난해 목암중학교 시절엔 “0(영화) 여리고 어린 꽃을 출품해 은상을 수상하는 퀘거를 남겼다. 5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박감독은 유트부 50만 돌파에 너무 감격스럽고 기쁘다.“고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결의를 보여줬다.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는 창의적체험활동 우수사례 영화제로 중등 인정지도서 국어 1-2 1학기 비상교육 2017(166~167페이지)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어 차별화된 청소년영화제로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수상자는 대학입시 가산점을 부여받는 유일한 영화제로 인정받아 그동안 많은 수상자들이 본인이 원하는 영화, 영상 관련 대학에 진학하여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또한 제2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 또한 굽히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스필버그는 12세때 보이스카우트 대원으로 캠프에 참가했다. 대원을 이끌던 대장은 스필버그에게 캠프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하라고 카메라를 맏겼다. 이것이 스필버그 감독의 첫 작품이 되었던 것이다. 이후 16세 때는 자신이 만든 영화를 동네 극장을 임대해 상영하는 상업영화로의 시작을 알리는 그의 끼를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이처럼 어린 시절부터 청소년들의 끼를 찾아주고 그들의 꿈을 실현 시켜주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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